둘째날입니다.

묵었던 숙소에서 나왔습니다.. 여행중 유일한 제사진입니다.. ^^;;
전날 술마신 정호가 찍어줬습니다..



해장국으로 아침을 해결하러 기다리는 중입니다.. 많이 맛이 간 모습이네요..

해장국 먹고.. 잠깐 올라간 뚝방(?)에서의 모습입니다.

길을 다시 출발해서 가는 도중 만난 타이어프로 영동점.. 아는척을 할까 하다가, 뻘쭘해질까바..
잠깐 멈춰서 사진만 한장 찍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달려서.. 정동진역에 도착했습니다.
다행이 어제 퍼붓던 비는 새벽에 그쳐서 쉽게 도착했습니다.







익서스 디카에 있는 어안렌즈 효과.. 별로네요..



정동진을 나와서... 이제 밑으로 밑으로...


또 중간에 기름한번 넣고..

남해방향으로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흥우자동차정비공장..
삼성오토리스에 납품하는 타이어를 택배로 배송했던 곳이라 이름이 낯이 익어서 사진 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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